PTC, Codebeamer로 Mazda의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개발 지원
- 마쓰다(Mazda), 요구사항 관리 강화, 품질 향상, 규정 준수 지원 및 SDV 개발 혁신 가속화를 위해 코드비머(Codebeamer) ALM 솔루션 선정
- 마쓰다의 고도화된 모델 기반 개발(MBD)과의 연결성 유지
- 통합 제품 개발 및 향후 AI 기반 워크플로를 위한 기반 구축
2026년 5월 21일 – 제조 및 제품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산업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 PTC (NASDAQ: PTC)는 오늘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인 마쓰다 자동차(Mazda Motor Corporation)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PTC의 코드미버(Codebeamer®)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ALM) 솔루션을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마쓰다는 코드비머를 활용해 요구사항, 테스트 및 검증을 표준화하고, 엔드 투 엔드(End-to-End) 추적성을 확보함으로써 자동차 산업 표준을 준수하면서 제품 개발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코드비머는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문제를 조기에 식별하며, 모델 기반 개발(MBD) 데이터, 요구사항, 검증 결과 간의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기능은 차량 개발 전 과정의 추적성과 정합성을 보장하기 때문에 자동차 제조업체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이를 통해 팀은 문제를 신속하게 식별하고 해결할 수 있으며, 오류 발생 위험을 줄이고 산업 규제 준수를 지원할 수 있다.
마쓰다 자동차의 KURUMA 개발부문 최고 수석 엔지니어인 도모히코 아다치(Tomohiko Adachi)는 “차량이 점점 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발전함에 따라, 제품 개발 조직을 체계적이고 연결된 개발 환경에서 운영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코드비머는 요구사항의 추적성과 가시성을 강화하여, 개발 방식이 계속 변화하는 중에도 여러 팀이 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고 강조했다.
코드비머를 사용해 팀은 안전이 중요한 개발을 효율화하고, 엄격한 점검 과정을 실행하며, 개발 후반 단계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마쓰다는 통합된 제품 데이터 기반을 활용해 강력한 프로젝트 지식 기반을 구축하여 분산된 기존 레거시 도구를 대체할 예정이다. 이러한 통합을 통해 품질과 규정 준수를 강화하고, 의사결정 및 테스트 결과를 보다 효율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PTC의 최고매출책임자(CRO)인 로버트 다다(Robert Dahdah)는 “마쓰다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코드비머를 활용하면 분산되어 있던 문서를 통합할 수 있으므로 요구사항 관리와 협업을 지원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면서 제품 개발 주기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품질, 혁신 및 협업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코드비머를 포함한 PTC의 포트폴리오는 인텔리전트 제품 라이프사이클(Intelligent Product Lifecycle)에 대한 비전을 실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조업체와 제품 기업이 엔지니어링 단계에서 제품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고, 그 데이터의 가치를 기업 전반으로 확장하며, AI 기반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품 데이터의 활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기업은 더 높은 품질의 제품을 더 빠르게 시장에 출시하고, 복잡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코드비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ptc.com/en/products/codebeamer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