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 마이크로소프트 및 폭스바겐과 협력하여 코드비머 생성형 AI 코파일럿 개발
- 업계 리더들이 함께 협업하여 제조 부문의 생성형 AI 사용 사례를 만들어 갈 것이다.
- 코드비머 코파일럿은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서 요구사항 관리를 단순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코드비머 코파일럿은 2025년 초 베타버전으로 출시 예정이다.
보스턴 – 2024년 12월 3일 – PTC(NASDAQ: PTC)는 마이크로소프트 및 폭스바겐 그룹과 협력하여 PTC 코드비머(PTC Codebeamer®)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ALM) 솔루션을 기반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코파일럿(Copilot)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코드비머 코파일럿(Codebeamer Copilot)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제품 요구 사항을 보다 효율적으로 생성 및 관리하고 해당 요구사항을 시험, 검증 및 릴리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물리적 제품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강화할 예정이다.
코드비머 코파일럿의 개발은 폭스바겐 그룹이 자사 브랜드 및 차량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코드비머를 도입하면서 시작되었다. PTC와 폭스바겐 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AI 기능에 생성형 AI를 통합하여 코드비머의 가치를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협업 관계를 설명하는 영상에서 폭스바겐 그룹의 IT 엔지니어링 책임자인 로버트 카트너(Robert Kattner)는 “코드비머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I를 탑재함으로써 새로운 사양 및 테스트 케이스를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중복 사항을 제거하고 기존 품질 기준에 맞춰 검토함으로써 요구 사항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더 나아가, 기존 IT 시스템에서 참조할 요구 사항을 가져오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로 인해 요구 사항을 가져오고, 검토하고, 작성하는 시간을 줄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폭스바겐의 엔지니어들은 더 효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PTC의 최고 제품 책임자인 케빈 렌(Kevin Wrenn)은 “우리는 생성형 AI를 적용하여 고객이 문제를 해결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효율적인 개발과 같은 시장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드비머 코파일럿에 있어서 폭스바겐 그룹 및 마이크로스프트와의 협업함으로써 우리에게 두 세계의 최고 강자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하나는 이러한 솔루션이 실제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업계 선도 제조기업인 폭스바겐 그룹이며, 다른 하나는 생성형 AI의 한계를 뛰어넘고 최첨단 기술을 시장에 제공하는 파트너인 마이크로스프트이다”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얀 로드리게스(Dayan Rodriguez) 제조 및 모빌리티 부문 기업 부사장은 “생성형 AI 사용 사례의 생성에 있어 제조 부문은 엄청난 기회를 가지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업계의 리더인 PTC 및 폭스바겐 그룹과의 협업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코드비머 코파일럿은 생성형 AI가 제품 개발과 같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복잡한 프로세스를 더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이다”라고 덧붙였다.
코드비머 코파일럿은 2025년 초에 일부 PTC 고객에게 베타 버전으로 먼저 제공될 예정이다.
PTC 소개
PTC(NASDAQ: PTC)는 산업 및 제조 기업이 물리적 제품의 설계, 제조 및 서비스를 디지털 방식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PTC는 7,000명 이상의 임직원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30,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ptc.com에서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