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웍스 2023: 제품 개발 혁신의 6가지 방법

5/16/2023

제품의 설계, 제조 및 서비스 방식이 그 어느때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2023년에는 디지털 기술로 제조 기업을 지원하는 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더 이상 빠른 시장 진입, 비용 절감 그리고 품질 향상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대기업의 전반적 개선을 위한 모든 노력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담겨있습니다. 기업은 리쇼어링(reshoring) 전략을 도입하고, 더 지능적인 제품과 더 효율적인 공장을 만들어가며, 탄력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하여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이 기술을 활용하여 운영 방식과 제품 및 서비스 제공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방법으로,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PTC 라이브웍스 2023의 배경

대변혁의 시간을 지나 4년만에 라이브웍스가 5월 15일 보스턴의 혁신 지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이벤트는 전세계 6,5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모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PTC의 최신 기술에 대해 알아보고 영감을 얻어가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컨퍼런스의 시작을 알린 PTC의 CEO 짐 헤플만 (Jim Heppelmann)의 기조연설에서는 지속 가능한 변혁을 이루려면 기업은 변혁에 필요한 강력한 솔루션을 구비했을 뿐만 아니라 고객의 성공에 투자하는 파트너가 필요하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짐 헤플만의 기조 연설을 온디맨드 영상으로 만나보십시오.<<

지난 라이브웍스 이후 이번 라이브웍스가 개최될 때까지 PTC는 고객 지원을 개선하고 현재 시장에서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유기적 성장 및 인수에 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PTC 고객의 경우 규모와 관계없이 비즈니스의 핵심은 제품입니다. 제품의 설계, 제조, 유지보수, 폐기 방법 등이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PTC는 업그레이드된 솔루션과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제품 개발 수명주기를 새롭고 깊이 있는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짐 헤플만 회장은 제품의 새로운 시대에 접어드는 지금이야 말로 제품 개발을 혁신하는 다음의 6가지 방법을 고려해보고 PTC가 고객을 위해 이런 방법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알아봐야 할 때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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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속도와 민첩성

많은 기업들에게 우선순위는 속도입니다. 다른 모든 것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속도를 중요시하는 기업은 새로운 시장 기회를 개척하거나, 처음으로 큰 제품 아이디어를 시장에 내놓는 스타트업이거나, 아니면 소매 시장처럼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기업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기업들은 제품 개발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기업은 이를 통해 기존 공급업체와의 협업이나 새로운 공급업체의 온보딩을 더 쉽게 만들어 새로운 제품을 적시에 시장에 출시할 수 있습니다.

짐 헤플만 회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시장 진입 시간을 단축하는 기업의 세 가지 예시를 제시했습니다.

  • 시장 변화에 대한 민첩성: 거대 소매업체인 VF Corporation (노스페이스, 반스, 팀버랜드와 같은 브랜드를 소유)은 제품 개발을 디지털화하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민첩성을 강화했습니다. 모든 제품 정보 및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Windchill FlexPLM을 중앙 저장소로 구축하면서 공급업체와 협업하고 일정을 조정하며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을 통한 추적성 및 속도 확보: 공장 자동화의 선두주자인 페스토(Festo)는 소프트웨어가 그 어느 때보다 제품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스크럼 팀, 스프린트, 칸반(Kanban) 보드 등의 최신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과 이러한 작업 방식을 지원하는 코드비머 ALM과 같은 도구를 채택했습니다. 그리고 ALM을 PLM과 연결하여 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명확한 추적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하드웨어 개발을 위한 애자일: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와 같은 방법으로 개발할 수 있을까요? 올바른 도구와 프로세스 조정으로 가능합니다. 대형 온라인 식료품 소매업체인 오카도 그룹 (Ocado Group)은 식료품 주문 처리에 사용되는 로봇 개발에 애자일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브랜치 생성 및 병합 뿐만 아니라 실시간 협업 같은 온쉐이프의 고유한 기능을 사용하여 더 빠르게 혁신하고 피드백 루프를 활성화하며 더 짧은 시간내에 새로운 반복을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2. 디지털 스레드로 수익성 추구

시장에 이미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즉, 헤플만 회장이 말한 것처럼 속도와 효율성의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헤플만 회장은 "제품 정보가 재사용되고, 추적성과 변경 제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버전과 구성이 연결되면 이것이 바로 모델 기반 디지털 스레드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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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무한대 도식이 바로 모델 기반 디지털 스레드의 컨셉을 잘 보여줍니다. 디지털 세계에서 물리적 세계로, 그리고 다시 기업 제품의 수명주기를 따라 디지털 세계로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계획, 요구 사항 및 시스템 엔지니어링이 있는 디지털 세계에서 시작하여 제품 개념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및 검증으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디지털 제품 개념을 실제 제품으로 변환하는 제조 프로세스로 이어집니다.

그런 다음 최종 고객은 물리적 세계에서 해당 제품을 배송 받아 사용합니다. 한편 제조업체는 제품이 완전한 가치를 제공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해당 제품을 모니터링하고 문제가 생기는 경우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이는 폐쇄 루프 방식의 피드백 구조를 따라 문제 보고와 엔지니어링 변경 주문 등의 형식으로 다시 반영되어 제품 설계 및 제조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새롭고 더 나은 제품 모델 또는 버전으로 프로세스가 다시 시작됩니다.

헤플만 회장은 PTC 고객인 볼보 그룹(Volvo Group)이 이 모델 기반 디지털 스레드를 구현하고 이를 제품 플랫폼 전략에 통합한 사례도 공유했습니다. 전기 옵션을 포함하여 자동차에서 트럭, 건설 차량에 이르는 광범위한 차량 포트폴리오를 고려할 때 볼보는 제품 라인 전체에서 많은 부품(엔진, 섀시, 차축 등)을 재사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공장 라인을 재사용하여 제품 수를 계속 확장하면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서 볼보 그룹의 차량 엔지니어링 부문 선임 부사장인 실비 락스(Silvi Laks)는 볼보그룹은 효율적인 PLM 도구를 사용하여 제품 정보를 저장하고 글로벌 협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협업 도구, 시각화 도구, 시뮬레이션 도구가 정말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하였습니다.

PTC의 CAD 및 PLM 시스템 (크레오 및 윈칠)에 대해서 락스 선임 부사장은 볼보가 "이 방법론을 사용하여 복잡성을 줄였으며 제품 수는 늘었지만 실제로 부품 수는 많이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3. 자산 중심의 비전 

최근 서비스맥스를 인수함으로써 PTC는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폐쇄 루프형 모델 기반 디지털 스레드에 대한 비전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맥스를 통해 PTC는 완전한 무한 루프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한 헤플만 회장은 제품 라이프사이클에서 서비스가 가진 무한한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제품의 최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보다 10배 더 많은 수익을 서비스에서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전 세계에 여러 곳에 제품을 설치하고 있으며 일부는 엔지니어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의 서비스 기술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이제 나중에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는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가 되었습니다”고 헤플만 회장이 덧붙였습니다.

아보텍스트(Arbortext), 서비지스틱스(Servigistics), 씽웍스, 뷰포리아 (Vuforia)를 포함하는 PTC의 기존 SLM (Service Lifecycle Management) 제품군에 서비스맥스를 추가함으로써 PTC는 업계에서 고유한 자산 중심 모델을 개발하고 구성이 다른 복잡한 제품을 서비스하는 데 중요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비스맥스의 전 CEO이자 현재 SLM 비즈니스의 사장인 닐 바루아 (Neil Barua)도 이에 동의합니다. 그는 "PTC 포트폴리오의 제품 및 서비스 부문을 함께 적용하면 고객은 새롭고 강력한 역량을 얻게 됩니다. 바로 자산 중심의 비전입니다. 유지 보수되는 자산 정의가 허브 역할을 하여 모든 강력한 기능을 연결시키는 통합 지점 역할을 함으로써 해당 자산이 가진 강력한 역량을 함께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바루아 사장은 이 통합이 작동하는 방식과 서비스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기업에 가져올 가치에 대해 세부적으로 설명했습니다.

  • 윈칠로 각각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최초 서비스 BOM 뿐만 아니라 상세한 3D 디지털 트윈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맥스는 어떤 고객이 어떤 제품을 소유하고 있는지, 고객의 계약상 서비스 권한이 무엇인지 등 설치 기반의 유지 보수 기록을 관리합니다. 현장 기술자 일정 및 파견과 같은 모든 현장 서비스 관리 활동도 처리합니다.
  • 씽웍스 IoT를 사용하면 제품군을 모니터링하여 보다 예측적이고 예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부분의 경우 원격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아보텍스트는 부품 카탈로그 및 자산 관련 작업 지시서와 같은 기술 서비스 문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뷰포리아를 통해 서비스 기술자나 최종 고객이 제품 위에 바로 증강된 3D 서비스 지침을 볼 수 있습니다.
  • 서비지스틱스로 예비 부품 비용을 더욱 최적화하여 예비 부품 재고를 감소시킴으로써 재고를 서비스 수준 계약을 충족하는 데 필요한 최소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바루아 사장은 "PTC와 서비스맥스의 강점을 결합하여 가능해진 이 전략은 예측 가능하고 원격으로 지원하며, 최적화된 리소스로 고객 중심이면서 가장 중요한 상업적 지속성까지 갖춘 새로운 서비스 조직의 시대로 안내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4. 지속가능성 중심

비용 요소와 마찬가지로 제품의 환경 발자국의 80%는 제품이 설계되는 동안 만들어진 엔지니어링 결정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종 의사 결정을 내린 뒤에는 결과에 얽매이게 됩니다.

헤플만 회장은 "기업이 환경 발자국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키려면 나중에 물리적 세계에서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디지털 세계에서 내린 의사 결정을 먼저 바꾸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PTC의 최고 지속 가능성 책임자인 캐서린 크니커 (Catherine Kniker)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노력을 지원하고 강화하기 위해 두가지 관계를 확장할 것 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첫째, PTC는 재료 관리 시스템을 크레오 및 윈칠과 통합하여 앤시스 (Ansys)와의 관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는 해당 시스템에서 직접 사전 승인된 재료 옵션을 볼 수 있습니다.

"단일 시스템에서 이 모든 작업을 수행하면 엔지니어가 제품을 설계할 때 성능과 환경 우선 순위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크니커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가 덧붙였습니다.

둘째, PTC는 aPriori와의 관계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크레오 및 윈칠에서 aPriori의 비용, 제조 가능성 및 지속 가능성 평가 기능을 사용함으로써 엔지니어는 설계의 제조 발자국과 비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과 온실 가스 배출 감소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인식하여 PTC는 장단기 온실 가스 감소를 위한 과학 기반 목표 이니셔티브 약속(Science-Based Target initiative commitment )에 서명했습니다.

지속 가능성은 기업이 책임지는 규정 준수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PTC는 안전에 중요한 장치와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자동차 및 의료 장치와 같은 산업의 경우 ISO-26262 및 ASPICE, FDA 또는 이와 유사한 글로벌 규정과 같은 표준을 지원합니다. 코드비머, 서비스맥스, 윈칠, 아레나와 같은 일련의 솔루션으로 규정 준수를 제도화하면 기업은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중요한 규제를 확실히 충족할 수 있다고 헤플만 회장은 말했습니다.

5. SaaS로 가는 길

2019년 온쉐이프 인수를 시작으로 PTC는 모든 제품을 SaaS 모델로 제공하기 위해 큰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헤플만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비즈니스를 디지털 방식으로 혁신하여 제가 오늘 논의한 전략을 활용하고 이를 가장 쉽고 빠르며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수행하고 싶다면 궁극적으로 PTC의 강력한 기술이 SaaS모델로 제공되기를 바라실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PTC는 '플러스 전략'에 맞춰 모든 디지털 스레드 제품을 SaaS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윈칠 플러스, 캡웨어 플러스는 이미 사용 가능하며, 크레오 플러스도 이번 라이브웍스에서 출시되었습니다.

크레오 플러스의 가장 흥미로운 기능은 동적 실시간 멀티 사용자 협업입니다. 전 세계의 엔지니어는 단일 설계에서 동시에 작업하고, 서로의 변경 사항을 검토하고, 가능한 변경 사항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 브랜치를 생성하며, 원하는 항목을 선택적으로 병합할 수 있습니다. 이는 SaaS로 전환할 때 얻을 수 있는 많은 이점 중 하나일 뿐입니다.

SaaS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크레오 10과 크레오 플러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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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강력한 파트너십

앤시스의 CEO 아제이 고팔(Ajei Gopal)과 함께 무대에 오른 헤플만 회장은 PTC와 앤시스가 협업 및 공동 개발하고 있는 여러 가지 분야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고팔 CEO는 "우리의 관계는 하나의 핵심 목표를 공유하며 지난 몇 년 동안 번성해 왔습니다. PTC와 앤시스는 모두 고객 중심의 관점으로 업계와 전 세계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합니다"라고 말하며, "이는 PTC와 앤시스가 고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일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2018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한 이후 앤시스의 시뮬레이션 기술은 크레오에 내장되었으며 크레오 10에서는 더 많은 기능이 혁신되었습니다. 이 관계는 더욱 확장되어 윈칠과 앤시스 미네르바를 통한 PLM 및 시뮬레이션 프로세스 데이터 관리를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파트너십은 프리미엄 자재 데이터 및 관리 시스템인 앤시스 그란타로 윈칠의 역량을 재료 관리 및 지속가능성까지 확장하여 고객이 재료 선택의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두 CEO는 고객이 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에 혁신적이면서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영향을 미칠 "개방형 접근 방식"에 대한 열정을 공유했습니다. 그리하여 두 기업은 온쉐이프, 크레오 플러스 등 클라우드 내에서의 협력도 넓혀갈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전략은 근본적으로 의사 결정을 제품 설계 프로세스 초기에 할 수 있도록 지원하므로 PTC와 앤시스의 공동 고객은 통찰력 기반 설계를 더 빠르게 활용하고 제품 품질을 개선하면서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라고 고팔 CEO가 말했습니다.

헤플만 회장도 이에 동의하며 "우리는 고객의 현재 위치를 이해하고 미래에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PTC와 함께’

헤플만 회장의 기조연설은 고객의 혁신을 PTC가 도울 수 있다는 하나의 메시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업은 PTC의 디지털 기술 포트폴리오, 광범위한 파트너 네트워크 그리고 업계 전문성 때문에 PTC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PTC의 소프트웨어는 제품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며, SaaS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을 통해 더욱 차별화됩니다.

속도를 높여야 하고 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하는 중인 기업이라면 PTC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을 유지해야하는 기업의 일원이라면 PTC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 규제 준수 및 SaaS가 가장 중요하다면 PTC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헤플만 회장은 "지금이 제품 수명 주기의 '황금기'일 수 있다는 느낌을 받으셨기를 바랍니다"라며, PTC는 비즈니스 혁신과 가치 창출의 최일선에서 고객과 함께합니다”라고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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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CAD 소매 및 소비자 제품 커넥티드 기기

작성자 소개

낸시 화이트(Nancy White)

낸시 화이트는 PTC 기업 브랜드 팀의 콘텐츠 마케팅 전략가입니다. 저널리스트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변신한 그녀는 포춘 500대 기업에서 지역 신문에 이르기까지 10년 이상의 다양한 집필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