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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PLM을 위한 탄탄한 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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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조직을 만들고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기반이 필요합니다. 탄탄한 기반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어야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요소를 원활하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조직의 ‘디지털 환경’도 마찬가지입니다. 디지털 스레드를 중심으로 한 엔터프라이즈 PLM 기반은 기업의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귀사에서는 디지털 환경을 어떻게 구축하고 계신가요?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엔지니어링 툴, 프로세스 그리고 방법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 인텔리전스 시스템'이 갖춰져야 합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전 세계 다분야 간 협업을 지원하고, 엔지니어링 부서와 공장에서 동시 제조가 가능하도록 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PTC에서 준비한 PLM 온라인 컨퍼런스에 참여하신 분들은 다음과 같은 유익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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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젠다

주제

기조연설: 볼보CE의 PLM 기반

엄격한 품질 관리: 디지털 추적성 및 유연한 거버넌스 규제 대응

모듈식 제품 구축: 동적 플랫폼 가상화의 이점 극대화하기

엔지니어링을 비롯한 협력 부서에서의 부품 중복, 검색 및 재사용 문제 극복

패널 토론: 동시 설계 및 제조를 위한 기반 구축

동시 엔지니어링을 위한 단일 공유 시스템과 개발 환경 통합

디지털 스레드 전반에 걸친 PLM 협업: 작업 기반 사용자 경험을 통한 생산성 촉진

PLM SaaS을 통한 새로운 정점에 도달하기

PLM 제품 로드맵

국내 기업의 PLM 방향성과 PTC 제언

주제

상세 설명

기조연설: PLM 전략 및 비전 >>

디지털 스레드의 가장 핵심인 코어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엔터프라이즈 PLM의 기반과 글로벌 협업, 동시에 제조 및 철저한 품질 관리를 지원하는 통합 개발 환경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첫 단계를 올바르게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핵심 사용자들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할 때 그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조연설에서는 PTC의 PLM 사업부문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케빈 오브라이언(Kevin O’Brien)이 고객에게 최고의 신뢰성과 만족감을 제공하는 디지털 스레드 구축을 시작하기 위 해 반드시 필요한 7가지 구성 요소를 소개합니다.

기조연설: 볼보CE의 PLM기반 >>

볼보CE는 탄탄한 PLM 기반을 구축하면서 전체 제품 수명 주기에서 모든 관계자가 이용할 수 있는 SSO(Single Source of Truth) 즉, 디지털 스레드를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볼보 팀이 사내에 체계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현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과 그 과정을 소개합니다.

엄격한 품질 관리: 디지털 제품 추적성, 변경 관리 및 규제 대응 >>

글로벌의 급속한 변화와 이에 따른 국내 기업의 비즈니스 변화와 더불어 PLM의 방향성을 정리해보고 PTC가 제안하는 PLM의 종합적인 내용을 요약해봅니다.

모듈식 제품 구축: 동적 플랫폼 시각화의 이점 극대화하기 >>

PLM은 디지털 스레드를 지원하고 회사 전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회사가 제품 개발에 관한 사이클이 완성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세션에서는 요구사항과 시스템 모델링을 시스템 설계에 연계하고, BOM 레드라이닝을 통해 변경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과 관련된 사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규제 준수 보고가 필요한 조직들을 위해 제품 주기 전반에 강력한 보고 제출 기능을 구축하고, 규제 지역에 프로세스를 연결하고, 추적성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보며, 제품 개발 주기 전체에서의 제품 품질 개선에 대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듈식 제품 구축: 동적 플랫폼 가상화의 이점 극대화하기 >>

이미지가 천 마디 말이라면 3D 뷰는 천 장의 이미지와도 같습니다. 제품을 시각화할 수 있으면 보다 빠르게 의사 결정을 진행하고 조직의 다운스트림 부서의 재작업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구성 가능한 스마트 제품 플랫폼을 사용하여 제품 시각화를 대규모로 구축하는 방법을 시연해 드립니다.

엔지니어링을 비롯한 협력 부서에서의 부품 중복, 검색 및 재사용 문제 극복 >>

완벽하게 정의된 부품 및 문서 재고가 부품 출시 기간을 상당히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Winchill의 부품 분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제품 데이터에 대한 검색 및 브라우징 기능의 가치를 실현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널 토론: 동시 설계 및 제조를 위한 기반 구축 >>

패널 토론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BOM 중심 방식을 도입하고, 디지털 스레드를 위한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성공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존슨 앤 존슨(Johnson & Johnson), 토로(The Toro company), 스틸 케이스(Steelcase) 그리고 솔라 터빈즈(Solar Turbines)에서 참여하여, 각 기업이 BOM 변경 관리 개선, 공장 프로세스 간소화 및 다운스트림 가치를 회사 전체로 확장 성공시킬 수 있었던 비밀병기를 공개합니다.

동시 엔지니어링을 위한 단일 공유 시스템과 개발 환경 통합 >>

제품 개발 디지털 스레드는 엔지니어링에서 시작됩니다. PLM은 사용자(End-user)와 팀 전체에서 효율적으로 설계 협업을 수행하고, 협업이 필요한 팀원에게 액세스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초기 개발 프로세스의 설계 및 요구사항을 가상화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추적 가능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 세션에서는 PTC의 Windchill이 기업의 성과를 개선시키고, 제품 출시 기간을 앞당기는데 어떠한 도움을 제공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스레드 전반에 걸친 PLM 도입: 사용자 경험 단순화로 확장 추진 >>

Thingworx Navigate는 디지털 변화 관리에 내부 및 외부 사용자 모두 각자의 필요에 맞춰 여러 가지 소스에서 PLM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활용한 조직은 유관 부서 간의 협업이 강화되고, 생산성이 높아지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최종 사용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스레드의 비전을 일상으로 실현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PLM SaaS로 새로운 정점에 도달하기 >>

PLM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추라는 것은 사실은 틀림없지만, 모든 PLM 솔루션이 같지는 않고, 심지어 웹 환경에 맞지 않는 솔루션도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SaaS에 대한 시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Windchill은 구축의 시작을 웹 환경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SaaS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PTC의 Windchill SaaS 솔루션이 어떻게 오늘날의 기업의 목적에 맞게 구현되었는지, 그리고 PTC의 Atlas 플랫폼이 미래에 어떠한 부가가치를 제공할 것인지애 대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PLM 제품 로드맵 >>

PTC 고객들은 PLM을 코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협업, 철저한 품질 관리, 동시 제조 같은 비즈니스 과제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PTC 관리 부문의 마크 로보(Mark Lobo) 부사장이 Winchill의 초창기 시절을 되돌아보고, PLM 최신 버전인 12.0.2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고, PTC의 향후 투자 방향에 대한 전망을 공유하며, PTC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특별 초청 연사

파스칼 마르티네즈(Pascal Martinez)
파스칼 마르티네즈(Pascal Martinez)
볼보 CE, 전략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 글로벌 디렉터
기조 연설 발표자
에이만 모크다드(Ayman Mokdad)
에이만 모크다드(Ayman Mokdad)
볼보 CE, PLM 프로그램 매니저
기조 연설 발표자
케빈 오브라이언(Kevin O’Brien)
케빈 오브라이언(Kevin O’Brien)
PTC, PLM 부문 DVP 겸 GM
기조 연설 발표자
Soomin225
지수민 (Soomin, Ji)
PTC, BTM (Business Transformation Manager)
제프 젬스키(Jeff Zemsky)
PTC, 제품 관리 부문 선임 이사
기조 연설 패널
킴 쿡(Kim Cook)
스틸케이스, PLM 부문 IT 리더
기조 연설 패널
마크 로보(Mark Lobo)
마크 로보(Mark Lobo)
PTC, PLM 제품 관리 VP
로드맵 세션
존 매트슨(John Mattson)
토로, 엔지니어링 매니저
기조 연설 패널
조나단 아처(Jonathan Archer)
존슨앤존슨, 의료기기 PLM 부문 IT 선임 관리자
기조 연설 패널
제프 손튼(Jeff Thornton)
존슨앤존슨, 테크놀러지 센터 책임자
기조 연설 패널
에릭 호른(Eric Horn)
솔라 터빈즈, PLM 솔루션 아키텍트
기조 연설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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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체계적으로 실현하는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엔터프라이즈 PLM을 위한 탄탄한 기반 구축은 성공적인 조직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볼보(Volvo) CE 사례와 다양한 PTC의 Windchill 기능을 통해 기업의 탄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을 구축하는 방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이 양식을 제출하여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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