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데이터에 대한 다운스트림 팀의 접근성 증대시키기

EAG의 ThingWorx Navigate 성공 구축 사례



제조업체는 중요한 제품 데이터를 다운스트림 관계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데이터가 엔지니어용으로 활용되는 제품 라이프사이클 관리(PLM) 시스템 내에 존재한다면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엔지니어링 팀이 아닌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이러한 시스템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사용자를 위한 PLM 라이선스 추가 구입, 교육 및 지원에 따른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제조업체는 더욱 망설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바로 항공기 부품을 설계, 엔지니어링 및 제조하는 EAG(Elite Aerospace Group)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기업은 ThingWorx Navigate를 활용하여 그러한 과제를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EAG의 성공 사례를 통해 EAG가 회사 전반의 모든 관계자가 제품 데이터를 보다 쉽게 액세스하도록 만든 방법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패널 토론에서는 EAG의 CAD/PLM 부문 스튜어트 웨일러(Stuart Weiler) 이사와 PTC의 PLM 솔루션 부문 그라함 버치(Graham Birch) 선임 이사가 다음과 같은 주제에 대해 논의합니다.

  • EAG의 ThingWorx Navigate 구축 프로세스
  • EAG의 ThingWorx Navigate 응용 프로그램 데모
  •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역할 및 작업 기반 응용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방법에 관한 모범 사례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다른 제조업체가 다운스토림 제품 관계자에게 어떻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지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발표자:


스튜어트 웨일러

CAD/PLM 이사,
EAG


그라함 버치

PLM 솔루션 선임 이사
PTC